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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항

  • 카톡으로 여행문의 하시는분들~~~~

    안녕하세요~^^
    아래 링크로 오셔서 채널추가 후 문의주시면 됩니다.
    http://pf.kakao.com/_lnDbK/chat
    기본상담 가능시간은 오전8시~오후6시이며..
    이후시간은 궁금한 사항을 남겨주시면 상담이 가능할 때 남겨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보물선장 |
    20.10.22
  • [이벤트]연예인마스크, 버프, 고글 중 한가지 무료혜…

    보물섬하이킹에서 3일이상 자전거대여하고 대여료를 현금이나 계좌이체시 각자 연예인마스크, 버프, 고글 중 1가지를 무료로 지급해드려요~^^
    당일 매장에 오셔서 선택하셔도 되세요~~^^

    매장에서 대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일회용 마스크를 1인당 1매를 무상으로 드려요~~^^
    기간은 9월5일~10월31일 반드시 오셔서 꼭 일회용 마스크를 달라고 하시면 돼요~~~ 달라고 안 하시면 없어요 ㅠㅠ
    보물선장 |
    20.08.03
  • 전기자전거 이용방법 - 업데이트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궁금한 점들이 많이 있는것 같아 이렇게 정리를 해서 올려드릴게요~^^

    1. 비올때 전기자전거를 타면 감전 기타 문제점....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가와도 전기자전거를 타는대는 문제가 없어요.. 다만 주의하셔야 할 부분이 있어요...
    첫째. 모터라고 하는 부분이 페달 아래쪽에 있는데요.. 지면에서 약 20cm정도 위에 있어요.. 그 부분이 물에 잠기면 안돼요.. 일반방수처리는 되어 있기때문에 가랑비 수준으로 내리는 비에는 관계없지만.. 물에 잠기거나(침수) 폭우로 인해 물이 스며들경우 방전 또는 메인보드가 망가질 수 있어요.. 그런경우 상당한 수리비용이 청구 될수도 있어요~;;;
    그래서 일부러 웅덩이에 들어갈 일은 없지만 숙소에 도착을 하거나 비가 많이 와서 웅덩이가 생길곳에는 세워두시거나 비가 내리는 곳에 주차를 하시면 안돼요..
    둘째. 배터리를 탈착부분~ 그 탈착하는 부분을 젖은 손으로 만지시면 안돼요.. +,- 선이 있기 때문에 젖은 손으로 만지시면 감전이 될수 있으니.. 비가 오는날에는 배터리를 탈부착하시면 안되고 하시더라고 반드시 마른상태 비가 피할 수 있는 곳에서 하셔야 해요..

    2. 전기자전거 배터리 즉 얼만큼 갈 수 있는가...
    - 배터리는 보통 Ah(암페어)의 크기로 생각하시면 돼요.. 1Ah 당 6~8km정도 탄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15Ah인 경우 90km~120km정도 탄다고 보면 돼죠.. 제주도는 해안따라 한바퀴 약 240km정도 되는데요..
    4일에 한바퀴 완주하시는 분들은 제주시 - 고산(약 60km), 고산 - 서귀포시(약 60km), 서귀포시 - 성산(약 60km), 성산 - 제주시(약 60km)
    즉 하루의 60km씩 가면 되는데요.. 이 경우 12Ah이상만 되도 충분해요..^^
    3일에 한바퀴 완주하시는 분들은 제주시 - 대정(약 80km), 대정 - 표선(약 80km), 표선 - 제주시(약 80km)
    즉 하루의 80km씩 가면 되기에.. 13~15Ah면 충분하지요..^^
    배터리는 전지를 합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암페어양이 커지면 커질수록 무게가 더 많이 나가기 때문에.. 제주도 한바퀴 3~4일정도면 12~15Ah정도면 충분히 도실 수 있어요~~^^

    3. 파스와 스로틀이란??
    - 쉽게 얘기해드리면.. 파스방식은 전기를 쓰는 스위치가 페달을 돌리는 가운데부분(크랭크쪽)에 있는 건데요.. 즉 페달을 밟으면 스위치가 켜져서 전기(배터리)를 사용하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전기를 쓸려면 페달을 굴려야 해요..
    그에 반해 스로틀은 스위치가 핸들손잡이에 달려있어요.. 스쿠터 같은거죠..손으로 당기면 스위치가 켜저서 전기를 쓰게 되는거에요...
    그런데 현행법상 파스방식은 자전거로 취급이 되고.. 스로틀은 스쿠터로 취급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대여자전거들은 대부분은 파스방식으로 해드리고 있어요..
    파스방식이 스로틀방식보다 같은 배터리양이면 10%~20%정도는 더 멀리갈 수 있어요..

    4. 센터드라이브 모터와 허브 모터 차이??
    - 쉽게 알려드리면.. 대부분의 전기자전거 판매점과 전기자전거 대여점은 허브모터를 쓰고 있는데요. 허브모터란 뒷바퀴 가운데에 모터를 달아 뒷바퀴가 전기의 힘으로 밀어주면 앞으로 나가게 되는 원리에요. 즉 후륜구동이죠.  전륜구동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문제가 좀 있어 대부분 후륜구동을 사용하게 되는데.. 장점은 아무래도 거의 모든자전거가 쓰기에.. 일반화되어 있다고 보면 되고요.. 단점은 펑크발생시 일반 자전거수리점에서 탈부착이 어렵다는 것과 일반자전거도 하중이 뒤쪽에 있는데.. 모터까지 뒤쪽에 있고 거기에 다가 개인짐까지 뒤쪽에 실기 때문에 뒤쪽에 과부하를 줄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에 반해 센터드라이브는 모터를 페달쪽 즉 가운데에 두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과부하를 줄여줄수 있고. 그렇기에 모터 크기가 허브모터만큼 클 필요가 없어 자전거 전체 무게를 줄여줄 수 있어요..
    그래서 타사의 허브모터보다.. 저희 센터드라이브모터가 같은 배터리양이여도 더 멀리갈 수 있어요. 또한 자전거 펑크시 여행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일반 동네 자전거방에서도 쉽게 타이어 수리를 할 수 있어요... ^^

    5. 배터리 충전은 어떻게 할 수 있는가??
    - 전기자전거를 만드는 업체들이 가장 큰 고민이 아마 배터리를 어디에 둘건가 일거에요.. 배터리를 프레임(차체)안에 두는 삽입형과.. 핸들과 안장사이에 두는 센터노출형.. 뒤에 가방에 넣어다니는 후방형.. 요즘은 안장포스트를 배터리로 하는 안장포스트형 등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제 생각에는 어쨌든 배터리는 탈부착이 쉬워야 해요.. 왜냐햐면 자전거여행을 하다가 숙소에 들어가면 자전거는 밖에 세워두고 방에 들어가서 충전을 해야 하는데.. 자전거를 들고 방안으로 들어 갈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보물섬하이킹 전기자전거를 대여시 충전기를 개인당 1개씩 드리며.. 그 충전기로 배터리를 쉽게 분리하여 방 안에서 휴대폰 충전하듯 충전하시면 돼요~
    보통 7시간 충전해야 하기때문에 꽂아두고 자고나면 다음날 쓸 전기는 모두 충전이 되었겠죠???? ^^

    5. 보물섬하이킹 전기자전거는 제주도 한바퀴도는데 문제가 없는가???
    - 결론적으로.. 충분해요... 여러 전기자전거를 검토해보고 난 뒤 결정한 벨로스터이기에 위에 설명해드린대로..  센터드라이브모터와 파스방식으로 기존에 허브모터와 스로틀방식보다 같은 배터리양으로 훨씬 멀리 가실 수 있고.. 또한 무게를 줄일 수 있어 더 멀리가겠죠..^^ 그래서 제가 테스트해본결과 약간의 배터리 사용노하우와 그날 바람방향 등만 괜찮으면.. 한번에 서귀포까지도 갈 수 있었어요~ 약 최대 150km~~~^^
    사실 여행하며 하루에 그만큼 장거리 이동을 할 일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으실 거에요.ㅎㅎ  또한 쉬운 배터리 탈부착으로 방안에서 편하게 충전가능하고요..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실 거에요~~~^^
    하지만 짐이 무게가 많이 나가거나 배터리를 아껴쓰기에 체력이 조금 부족하신 분은 최대 대정~중문(약 100km 이상) 정도로 생각하시면 편하실거에요.^^

    6. 전기자전거로 현행법상 속도는 어느정도까지 낼 수 있을까요?
    - 원하는만큼 낼 수 있어요~^^;; 25km 속도규제가 있는데요.. 이 부분을 설명해드릴게요.. 파스방식일 경우 페달을 밟으면 스위치가 켜져서 전기의 힘으로 갈 수 있게 되는데요.. 법적으로.. 속도가 25km가 넘으면 스위치를 자동으로 꺼지게 돼요.. 즉 속도가 25km가 넘으면.. 그 다음부터는 다리의 힘으로 달리게 되는거죠.. 그래서 내리막에서는 3~40km까지 날수도 있게 되겠죠.. ㅎㅎ
    그리고 다시 속도가 25km 밑으로 내려가면 자동적으로 스위치가 켜져서 전기의 힘이 받쳐주게 되요..
    그러니 속도는 무제한이고.. 전기의 힘은 25km까지만...
    추가적으로 당일 오시면 알려드릴겠지만 미리 설명을 해드리자면.. 파스(PAS) 1, 2, 3, 4, 5가 있는데요..
    파스 1~5는 숫자가 커질수록 전기가 밀어주는 힘이 커진다고 보면 돼요.. 쉽게 말씀드리면.. 자전거를 타는데 뒤에서 어떤 사람이 밀어주는데 파스1은 한사람이 밀어주고.. 파스2는 두사람이 밀어주고.. 파스3은 세사람이 밀어주고 이런식으로..
    자 그러면.. 평지 같은경우에는 한사람만 밀어줘도 잘 가겠죠... 하지만 오르막이 나오면 한사람이 밀어주면 잘 안 올라가겠죠.. 그래서 두사람.. 세사람 이렇게 파스를 올려주면 쉽게 올라가게 되는거에요..
    그런데 그만큼 배터리(전기)는 많이 쓰겠죠.. 그래서 배터리를 조금 아끼는 방법은 다리힘을 조금 쓰면 배터리를 아낄 수 있고 운동도 되고~ 그래요 ^^ 하지만 모든 오르막을 파스1로 갈 필요는 없어요.. 그러면 모터에게 과부하를 줄 수 있으니 적당히.. 아끼시는게 좋아요~~~


    추가 궁금한사항은 카톡(bmshiking)으로 문의(오전8시~오후6시)하시면 실시간 답변해드릴게요 ^^
    보물선장 |
    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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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2번째 제주도 자전거여행!

후기를 남기면서어 아직도 맘이 벅차오르네요^^!!
2년전 아무것도 모르고 3박4일동안 제주도 일주를 한 뒤 1년뒤 친구들과 차로 다시 제주도를 여행했는데...
혼자 자전거로 여행했던거 보다 훨씬 재미가 없더라구요 ㅠ
뭔가 성취감도 없고, 목적지에서 목적지로 차로 다니니 제주도의 소소한 풍경들을 다 놓치고,,
그래서 올해 다시 자전거로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중간에 한라산등반도 넣었기에 6박7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2년만에 뵌 보물섬 선장님은 여전히 친절하셨구!! 반짝반짝 새것같은 자전거를 내주셨네요 ㅋㅋ
튼튼한 자전거 덕분에 아무탈 없이 자전거 여행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사실,,이번여행에는 저번 여행했던 경험을 믿고 지도를 잘 안보고 다녀서
길 잘못들어 10키로 뒤로 갔다 돌아오기도 했고ㅋㅋㅋ
내리막이라고 신나게 내려간뒤 눈물을 삼키며 다시 돌아오기도 몇번이나,,,,
그당시에는 참 내가 이걸 왜하나 싶기도 하고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오죠.

특히,, 한라산은 정말 힘들었어요,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적이 한두번도 아니었고 상상이상 힘들었어요 ㅋㅋ
천국의 계단같은 마지막 정상에 계단,,, 휴,, 근데!! 백록담이 딱 보이는 순간 그런 맘이 싹 사라지고
울컥하더라구요, 이걸 보러 내가 올라왔구나 힘들어도 올라올만 하구나!!! 딱 그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도 내려오며 휴게소에서 먹은 김밥과 라면은 정말 잊을수 없어요.. 얼마나 맛있던지!!
날씨도 너무 좋아서 풍경도 정말 좋았구요~~ 가시는 분들 꼭 한라산은 가보셔야 해요!

하지만 지난번엔 제주시내까지 완주하지는 못했어요ㅠㅜ
중간에 한라산 등반의 여파? 인지 피로와 근육통이 좀 누적된거 같아서
무리하지 않기로 하고 김녕에서 자전거를 반납했어요!
아쉽게도 저번처럼 완주증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아마 자전거 여행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를꺼에요.
오늘 내가 가고자한 숙소를 찾아 도착하면 뭔가 울컥,,,,,,나 오늘도 해냈다라는 성취감은 참 말로 표현못하죠.
그리고 관광지 위주로 다니기 보다는 지나가다 이쁜곳 있으면 앉아서 쉬고
끌리는곳 있으면 그곳이 나만의 관광지가 되고,, 제주도는 그런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딱히 관광지가 아니라도 전부다 이쁘니까요!

혹시 고민되신다면, 절대 고민하지 마세요.
혼자서도 충분히 할수 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훨씬 큰 추억을 갖고 가실수 있을꺼에요.
어디다 카메라를 갖다대도 아름다운 제주도,, 꼭 다시 올꺼에요.
물론 다음에도 보물섬을 통해 여행할꺼구요^^!!
얼굴을 못뵙고 와서 아쉽네요 사장님, 담엔 꼭 다시 완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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